SPORTS SOS | 유물 대량 유출로 난리난 중국 박물관 정보

 

소장중인 진품들을 가짜라고 짜고 친 다음 빼돌려 경매로 해외에 팔아넘김


20년가까이 수십명의 직원들이 문제제기를 했지만 죄다 묵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