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

[골닷컴] 배웅기 기자 =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먹는다.'
아스널은 31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푸슈카시 아레나에서 열린 파리 생제르맹(PSG)과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전에서 1-1로 비긴 뒤 이어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2005/06시즌 이후 20년 만에 진출한 결승이었지만, PSG의 벽을 넘지 못하며 창단 140년 역사상 첫 유럽 대항전 우승의 꿈을 다음으로 미뤘다.
출발은 좋았다. 아스널은 전반 6분 카이 하베르츠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고, 특유의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앞세워 PSG의 화력에 제동을 걸었다.
그러나 후반 들어 PSG의 맹공에 흔들리기 시작했고, 결국 후반 17분 크리스티안 모스케라의 박스 안 파울로 페널티킥을 헌납했다. 키커로 나선 우스만 뎀벨레는 골문 왼쪽 아래를 노리는 강력한 오른발 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후 양 팀은 정규시간과 연장전에서 승패를 가리지 못한 채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PSG는 3번 키커 누누 멘데스를 제외한 모든 선수가 승부차기를 성공시킨 반면, 아스널은 2번 키커 에베레치 에제와 5번 키커 가브리에우 마갈량이스가 실축하며 고개를 떨궜다.
접전 끝 아스널을 제압한 PSG는 지난 시즌에 이어 또 한 번 빅 이어를 들어 올리며 유럽 최고의 팀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날 대기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강인의 교체 출전은 무산됐다.
✅ 보증업체 검증 완료: SPORTS SOS
SPORTS SOS 검증 분석팀이 확인한 팩트 기반 데이터 분석 결과입니다.
공식 제휴 및 검증업체 이용 시 사고 발생 시 100% 보증을 약속합니다.
안전한 보증업체는 SPORTS SOS에서 확인하세요!
SPORTS SOS 코드가 아닌 타 코드로 가입 시 어떠한 보장도 해드리지 못합니다.
가입 시 추천코드: VIP7777 를 입력하시면 보다 강화된 보안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해드립니다.
먹튀 피해가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까지, SPORTS SOS는 언제나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