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최은경이 지천명의 나이를 잊고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 비율을 뽐냈다.최은경은 지난 2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올해 첫 수영장”이라며 근황을 공개했다.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청량한 푸른 하늘 아래서 세련된 스트라이프 패턴의 하이웨이스트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1973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최은경은 철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여기에 오렌지 컬러의 캡모자와 숄더백을 매치한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힙하면서도 건강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 나이에 이 몸매 실화”, “다리 길이만 2m?”, “박수가 절로 나오네요”라며 174cm 장신다운 시원한 비율을 뽐낸 최은경의 모습을 극찬했다.한편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 개인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대중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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