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모델 이바나 놀(33)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응원곡 ‘위 아 더 피플‘을 발표했다. 영국 ‘더 선‘은 그녀가 SNS에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영상 속 이바나는 크롭탑·청바지와 가죽 의상 등을 입고 춤을 추며 노래를 부르고, 경기장에서 골 세리머니를 하는 장면도 포함됐다.팬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유일무이한 월드컵 노래"라는 호평이 있는 반면, "영상을 음소거하고 보니 좋다", "AI가 만든 쓰레기 음악", "노래를 못 부르니 그만하라"는 비난도 쏟아졌다.이바나는 이번 곡으로 월드컵 주제가 ‘단골‘ 샤키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샤키라는 버나 보이와 함께 공식 주제가 ‘다이 다이‘를 발표했다. 매체는 "이바나는 과감한 시스루 의상으로 다시 한번 월드컵 무대를 벼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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